[ICEF 2016] 국내 전력 30% 생산하는 한국수력원자력

김다현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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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대표 조석, www.khnp.co.kr)은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발전회사로 국내 전력 30%를 생산하고 있다. 원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 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안전성 강화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원전 안전과 품질관리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자체적인 품질보증과 안전관리를 강화할 뿐 아니라 규제기관의 안전심사와 정부의 안전점검, 국제전문기관의 특별점검 등을 적극 수행한다.

원전운영협의회, 청렴옴부즈만, 동반성장 간담회 등 대외 소통채널도 마련해 이해관계자들과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원전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에도 힘쓰고 있다. 발전소 주변 지역 인재를 적극 채용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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