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6] 배관갱생공법의 물리적 이온 수처리기 '진행스케일버스터'

박지연 20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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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워터웨이(대표 심학섭, www.waterway.kr)는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효율적인 배관관리를 돕는 스케일버스트(Scalebuster)를 선보였다.

진행스케일버스터는 배관 부식의 주요한 문제인 물때와 녹, 스케일과 누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수처리기로 배관교체에 따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내부의 아연이 철보다 먼저 이온화됨으로써 부식을 방지함은 물론 배관수명을 연장한다. 또 물때 생성 방지 및 제거, 침상구조 구상화로 인한 연수효과, 누수 방지, 스케일 방지 및 제거, 수질 개선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한 번 설치로 약 20여 년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진행스케일버스터는 미국과 독일,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로 수출되고 있으며 미국으로 수출을 준비 중이다. 국내에는 국가 기관을 비롯해 주요 시도의 공공시설에 설치됐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 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하며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설명: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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