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필룩스, 문화예술 나눔 프로그램 '한여름밤의 음악회' 개최

신명진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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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룩스 조명박물관(관장 구안나)은 9월 초 육군 26사단과 공동으로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필룩스 '한여름밤의 음악회'는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나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번 음악회는 '조명박물관 뮤지엄 나이트'라는 부제로 현대무용과 K-pop, 비보이와 성악, 힙합과 국악 등의 조화로 참석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최고의 군악대라 자부하는 26사단 군악대, 불무리신기, 현대무용의 선구자 가림다 현대무용단, 세계 1위 비보이 그룹 퓨전 MC, 힐링돌 걸그룹 리브하이 등이 약 90분간 공연을 펼쳤다.

구안나 조명박물관장은 "지난 4월에도 육군 26사단과 함께 생기발랄 봄나눔 콘서트를 개최해 약 1천여 명이 조명박물관 야외공연장을 방문해 국악 및 발레 등 공연을 관람했다"며 "무더위의 끝자락에서 가을 밤의 정취와 음악을 즐기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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