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6 BISS] 손댈 필요없이 신고벗는 혁신적인 워킹화 '핸즈프리'

취재2팀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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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대표 권동칠)는 11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신발전시회 (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2016, 이하 BISS 2016)'에 참가해 신개념 워킹화 '핸즈프리'를 선보였다.

핸즈프리는 트렉스타가 지난 2014년 10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제품이다. 손을 대지 않고 자유롭게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핸즈프리(HANDSFREE)' 기술을 적용해 신발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핸즈프리의 밑창 뒷부분에 있는 바퀴를 지면을 이용해 굴리면 신발이 자연스럽게 묶여진다. 신발을 벗을 때에는 뒤꿈치에 돌출돼 있는 버튼을 발로 누르면 조였던 끈이 느슨해져 손쉽게 벗을 수 있다. 손이 자유로운 '핸즈프리'의 이 기술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편한 일상생활과 트레일 워킹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핸즈프리는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작됐다. 사람의 발에 맞춘 인체공학적 설계의 '네스핏(Nesfit)' 기술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함과 더불어 발의 피로도는 획기적으로 줄였다. 밑창(아웃솔)은 사후관리 교체가 가능해 탄력적이며, 겉감은 투습과 방수 기능이 탁월한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준다.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는 "핸즈프리는 ISPO 황금상 및 아시아제품대상을 동시 수상할 만큼 세계에서도 인정한 기술"이라며 "국내 유일한 트렉스타만의 기술력으로 만든 혁신적 핸즈프리 제품으로 씨티 라이프 스타일과 트레일 워킹에 안성맞춤"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번 '2016 BISS'는 신발의 메카인 부산에서 열리는 한국 유일의 신발전문전시회로 총 25개국 260개사가 참가한다. 참여기업들에게 차별화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최신 기술과 기능성을 보유한 신발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한 부산국제산업용섬유 소재 전시회 및 부산패션위크, 포레타포르테 패션쇼, 다양한 세미나 등이 열린다.

→ '2016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김다현, 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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