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16 특집인터뷰] 진공알루미늄 챔버 전문기업, 디디에엠

박지연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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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용접·절단 최대 수요지인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오는 10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4일간 '2016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하 WELDING KOREA)'이 개최된다.

국내 최대규모의 용접, 절단 전문 전시회 'WELDING KOREA'는 전세계적으로도 약 6%에 불과할 정도로 인증절차가 까다로운 국제전시인증 UFI를 취득해 유지하고 있는 전시회다. 또한, 4회 연속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로부터 국제인증 전시회 및 유망전시회로 선정돼 용접절단기 분야 신기술은 물론 최신 트렌드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에 글로벌 미디어파트너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주요 기업들을 만나 전시 참가 의의와 사업현황에 대해 알아봤다.

디디에엠(DDAM 대표 오동원)은 알류미늄 용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진공알루미늄 챔버 용접 납품과 알루미늄 용접 기계를 직접 개발해 판매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장비 회사인 미국 어플라이메트리얼스(Applied Materials)의 공장 승인을 받은 기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되는 가운데 디디에엠의 주력 제품인 알루미늄 챔버는 주로 삼성 디스플레이와 엘지 디스플레이에서 사용된다.

디디에엠 오동원 대표는 "최근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삼성 휴대폰에 들어가는 OLED 판넬을 만드는 장비를 공급하기 때문에 전망은 밝은 편이며, 알루미늄챔버는 반도체와 LCD 쪽 수요가 많고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자동차 등 사용분야가 높다"고 설명했다.

또 "단순히 용접해서 납품하는 것뿐 아니라 용접 기계를 제공해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자하며 내수 및 수출에 매진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자동차 제조업이 밀집한 세계 최대의 용접 및 절단기술 수요지인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WELDING KOREA'에서는 용접기, 용접자동화, 용접재료,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검사 및 시험장비, 절단기기, 안전용구 및 환경개선장치, 가공기기 등 용접 및 절단과 관련된 산업전반이 참여하며 전국의 용접인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다양한 학술대회와 용접인 기능대회, 교육, 재취업 및 이민상담 세미나 등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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