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테크놀로지, 청담중 학생 대상 '청소년 글로벌 ICT 인턴십 아카데미' 개최

최영무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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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ICT전문기업 바른테크놀로지(대표 김동섭)는 지난 27일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바른테크놀로지 본사에서 서울 청담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교육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바른테크놀로지가 이공계 인재육성을 위해 4년째 추진해 오고 있는 청소년 진로직업교육으로 올해는 '청소년 글로벌 ICT 인턴십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글로벌 ICT 인턴십 아카데미'는 바른테크놀로지가 사내 사업직군 임직원과 이공계 대학생들로 구성된 멘토단의 멘토링을 통해 ICT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체험할 수 있게 만든 청소년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올해부터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중학생들에게 ICT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고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에는 사내 IT전문가 그룹들이 직접 나서, 학생들에게 최근 ICT산업의 트렌드와 시장의 변화 등에 대해 소개하고, 모바일 보안 및 솔루션 부문, SI•NI 부문 등에 대한 기술설명이 진행됐다.

또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이공계 진로•직업 등에 대한 1대1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이뤄졌으며, 참가 학생들의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했던 서울 청담중 현정민 학생(14)은 "막연하게만 생각해 왔던 ICT에 대해 오늘 많은 분들을 통해 이해하고 체감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이공계 쪽으로 미래 진로 결정하는데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동섭 바른테크놀로지 사장은 "2013년부터 청소년 진로를 위한 서울시교육청과 지역청소년센터 등과 협력해 청소년들의 직업체험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회사가 지역 내 청소년들이 이공계 진로선택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사내 청소년 진로 교육전문가 멘토 양성은 물론 다양한 직업체험활동 교육과정을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44돌을 맞은 바른테크놀로지는 1972년 설립되어 한국의 정보통신 1세대 ICT 업계 3D기술의 대표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데이터통신용 모뎀을 개발해 상용화했으며, 3D입체 영상시스템 사업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기존 SI•NI 사업에서 ICT 컨버전스, 사물인터넷, 모바일 보안 등 새로운 ICT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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