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 2016 영상] 아이쉐어링소프트, 200만 가입자 확보한 전세계 위치추적어플 1위 '아이쉐어링앱' 선봬

김다현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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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쉐어링소프트(대표 조해경, isharingsoft.com)는 9월 27일(화)부터 28일(수)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Connect. W 2016'에 참가해 스마트폰 자녀안심 위치추적 애플리케이션 '아이쉐어링앱'을 선보였다.

아이쉐어링소프트는 가족과 자녀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스마트폰 자녀안심 위치추적 애플리케이션 '아이쉐어링앱'을 소개했다. 아이쉐어링은 별다른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전세계 200만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한국을 넘어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시장과 미국에서 위치 관련 키워드에서 1위에 랭크된 만큼 높은 인지로를 자랑한다.

아이쉐어링앱(App)은 집, 학교, 회사 설정에 따라 자녀가 학교에 도착하고 출발할 때 알람으로 알려준다. 또한, 긴급상황시 스마트폰을 3번만 흔들면 긴급알람과 함께 내 현재 위치가 전송돼 위험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쉐어링앱은 실시간으로 가족과 친구의 위치 확인이 가능하며, 이 위치 정보가 오차범위 10~80미터정도밖에 안될 정도로 독창적이고 정확하다. GPS에 따른 배터리 소모량을 최적화하고, 머신러닝 기술을 더해 정확도를 10배 이상 높인 배터리 최적화 기술을 개발해 탑재했다. 이 기술은 24시간 내내 GPS를 사용해도 배터리가 1%만 소요된다.

자체 기술을 발판으로 아이쉐어링소프트는 미국의 투자자 ERA로부터 투자 유치를 성공해 글로벌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뉴욕으로 본사를 옮겼으며 국내 통신사는 물론 일본, 미국 등의 기업들에게 협업 제안을 받고 있다.

한편 'Connect. W 2016'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성남산업진흥재단, ㈜DSPOne이 후원하는 전시회로 글로벌 통신사 및 협력사를 국내로 초청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외 ICT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및 해외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전시회다. 지난해 성공적인 성과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인 비즈니스 매칭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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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Connect.W 2016'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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