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하이서울브랜드 공동관,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아래 성황리 성료!

김다현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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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지원하는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지난 1일(목)부터 4일(일)까지 학여울역 SETEC(세텍)에서 개최한 '세텍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2'에서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 공동관을 마련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메가쇼 전시관 내에 마련된 하이서울브랜드 공동관에는 하이워크, 유니온라이트, 하라테크, 엑셀웨이, 리빙스타, 스타양행, 닥터서플라이, 후스타일, 데이비드테크, 에프에이치아이코리아(FHI Korea) 등 총 11개사 17개 부스가 참가해 자사의 주력 제품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는 장을 마련했다.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들의 기발하고 다채로운 제품들로 많은 관람객들이 하이서울브랜드 공동관에 방문해 문전성시를 이뤘다. 유니온라이트의 '유니빔 좌욕기'는 메가쇼 미디어파트너 취재 기자단으로부터 베스트 10 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메가쇼에서는 단순 전시 참가를 넘어 기업의 유통망 확대 지원을 위해 다양한 비즈니스 상담회도 마련됐다. GS SHOP, 롯데홈쇼핑, CJ오쇼핑 등 23개의 유통사가 참여한 '유통업체 MD 1:1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하이워크와 에프에이치아이코리아가 참여해 신규 판로개척의 기회를 가졌다. 스타양행과 하이워크가 참여한 '2016 의료미용 및 생활소비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중국, 동남아시아 등의 해외바이어들을 만나 해외 유통 경로를 개척하는 기회가 됐다.

하이서울브랜드 공동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을 위한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공동관 부스와 구매하고 싶은 제품을 공유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전시회 기간 동안 매일 준비된 호수의나라 수오미의 '순둥이' 아기 물티슈 1,200개가 금새 동이 날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한편, '세텍 메가쇼 2016 시즌2'에는 인테리어 및 패브릭 등 홈인테리어부터 조리⋅청소⋅수납⋅생활가전⋅의류⋅스포츠⋅건강⋅자동차⋅주방용품, 각종 음식, 핸드메이드⋅소품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기업이 참가했으며 탁월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서울 우수기업이 하이서울브랜드 공동관으로 참여해 관람객을 맞이했다.

→ ' 세텍 메가쇼 2016 시즌2'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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