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물류산업전 2016] 한국도심공항(CALT), 선진 물류센터와 고객 맞춤형 물류서비스 소개 예정

취재2팀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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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심공항 주식회사인 'CALT'는 (대표 이종철, http://www.calt.co.kr)는 10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6 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InterLOGIS)'에 참가해 CALT LOGIS 등 자사 물류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무역협회 자회사인 CALT는 지난 1985년 회사 설립 이래로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고객을 위한 One-Stop 공항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지난 2008년부터는 한국무역협회 회원사 및 국내외 수출입 기업에 저렴하고 편리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항만 및 공항 배후단지에 물류센터를 운영하며 사업영역을 확장해 왔다.

CALT는 2016년 현재 국내 최대 항만인 부산 신항의 배후단지 및 웅동 배후단지, 수도권 관문항인 평택항 배후단지에 총 3개소의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화된 인력 보유는 물론, 최신시설과 장비, WMS 등 첨단 IT 인프라의 구현을 통해 고객 감동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 연말까지 부산 신항 1곳, 인천공항 1곳에서 추가로 신규 물류센터를 오픈하여, 국내외 물류거점에 총 5개소, 연면적 약 100,000㎡ 규모의 물류센터를 보유하게 된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컨테이너 리스사업을 개시, 세계 컨테이너 리스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CALT는 자체 자금을 활용하여 수익성을 제고할 뿐 만 아니라, 국적선사들에게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컨테이너를 적재적시에 공급하여 국부유출을 막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InterLOGIS 2016'은 물류산업의 중심인 인천에서 개최되며 오직 물류산업에 최적화된 단일산업 특화전시회다. 항공물류관, 항만물류관, 운송장비관, 차세대IT물류관, 물류서비스관, 물류기술관으로 구성됐으며 물류 관련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세계 물류기업 및 관련기관과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물류네트워크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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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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