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남지역 최초의 사진영상기자재전 6일부터 벡스코서 개최

박지연 2016-10-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부산영남지역 최초의 사진영상기자재전인 '2016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Busan International Photo & Imaging Show 2016'(이하 P&I+Busan 2016)이 2016년 10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52개사 250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조명, 프린팅부터 1인 미디어, VR, 드론에 이르기까지 사진 및 영상에 관한 모든 제품과 콘텐츠 등이 망라돼 총집결하는 전시로, 세기P&C와 함께 포토키나(Photokina) 신제품 Showcase를 비롯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세미나가 준비돼 있다.


먼저 올해 핫이슈로 떠오른 MCN(Multi Channel Networks) 산업을 집중 조명하기 위한 1인 미디어 특별관이 조성된다. 부산의 유명 BJ들이 P&I+Busan 2016 현장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1인 미디어 기자재, 플랫폼,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MCN 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드론 특별전도 열린다. 헬리캠 같은 항공촬영 드론뿐 아니라, 육상드론, 특수촬영장비와 결합된 드론 등 드론 융합 기술과 최신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또 VR(Virtual Reality)과 같은 미래 사진영상 산업을 주도할 기술과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준비되며,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차세대영상기술사업 관련 포럼 및 체험관이 운영된다.

더불어 드라마 한류를 이끌고 있는 촬영감독, 명사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컨퍼런스도 열린다.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방송 현장 전문가들의 생생한 뒷이야기와 HDR, 3DTV 등을 중심으로 한 최신 트렌드에 대한 정보 교류, 방송분야로 진출을 희망하는 미래 방송인의 진로 탐색 및 선배와의 소통 시간이 마련된다.

이번 P&I+Busan 2016은 사진영상 전문가, 아마추어 사진가, 사진 및 영상 애호가, 업계 관계자 및 일반인 등 여러 수요자가 요구하는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제1회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과 관련한 자세한 일정 및 세부내용은 P&I+Busan 홈페이지(www.busanpn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가 오는 21일 공식 출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전용 케이스를 출시했다.
산업용 잉크젯 마킹기 전문기업 씨.아이.제이코리아는 오는 9월 2일(수)부터 9월 5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20'에 참가해 인체무해 친환경 잉크를 소개하며 이를 활용한 마스크
'㈜식탁이있는삶(대표 김재훈)'은 지난달 1일 국내 커피헌터 1세대인 안명규 명장과 ㈜식탁이있는삶의 온라인 스페셜티푸드 플랫폼 '퍼밀(permeal)'이 '커피명가' 브랜드관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가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8월 12일부터 부산항 북항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100W 전류 공급을 지원하는 럭시(Luxy) 'C타입 고속충전케이블'을 11일 출시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