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전후방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 출시

최영무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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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플래티넘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iNAVI QUANTUM)'을 5일 공개했다.

팅크웨어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은 블랙박스 본연에 충실한 QHD 화질에 독보적인 아이나비만의 첨단 기술력들이 대거 탑재된 프미리엄 블랙박스이다.

'아이나비 퀀텀'은 전∙후방 QHD 해상도를 적용해 HD화질보다 4배 더 선명한 초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소니 엑스모어 R 스타비스' 이미지 센서는 QHD 화질의 풍부한 색감에 최적화 되었으며, 특히 저조도의 감도를 향상시켜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또한 국내 최대 시야각을 확보한 '아이나비 퀀텀'은 전방 140도, 후방 180도 화각으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주변 상황을 QHD 화질로 녹화한다.

더욱 강력해진 야간 보정솔루션 '울트라 나이트비전'은 번호판 식별이 어두운 야간 환경에서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싱(ISP)기술과 실시간 영상처리 기술을 적용해 주차 녹화뿐만 아니라 주행 녹화에서도 더욱 향상된 밝기를 구현한다.

소리까지 잡아내는 '아이나비 퀀텀'은 충격∙모션 뿐만 아니라 소리까지 감지하는 지능형 주차 녹화시스템을 제공한다. '아이나비 퀀텀'은 세계 최초 아이나비만의 G센서와 음향 인식기술을 결합해 주차장이나 좁은 공간에서 발생하는 문콕 같은 상황도 충격음을 감지하여 녹화한다.

순정 차량의 고급 옵션을 그대로 적용한 '아이나비 퀀텀'의 'Extreme ADAS' 기능은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다. '아이나비 퀀텀'은 차선 변경 시 사이드 미러로 볼 수 없는 후측방 사각지대를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BSD(Blind Spot Detection)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차량의 기어를 후진으로 전환할 경우 실시간으로 후방카메라 영상을 LCD화면 제공하여 편리하게 후진 이동할 수 있으며, 정차된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 차량이 이동하는 경우 운전자에게 알림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신호 대기 및 정차 후 빠르게 출발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앞차 출발 알림(FVSA)', 전방차량과 안전거리를 인식하여 추돌위험을 알려주는 전방추돌 경보시스템(FCWS)은 고속에 이어 저속 주행 상황에서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으로 진화했다.

자동차와의 호환성을 강화한 '아이나비 퀀텀'은 차량의 점검부터 연비 관리까지 확인할 수 있는 'DriveX'(드라이브엑스)를 지원한다. OBD II(차량진단시스템)을 활용한 'DriveX'는 차량점검상태, 배터리정보, 급제동, 평균연비 등을 안내해 스마트한 차량진단 및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아이나비 퀀텀'은 암바렐라(Ambarella) A12A CPU 적용, 장시간 주차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타임랩스', 주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 주차 모드 중 차량배터리를 실시간 체크해 방전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최대 128 GB 메모리카드를 지원한다.

이날 발표를 맡은 팅크웨어 NL사업 부문장 이준표 전무는 "프리미엄 블랙박스 시장 확대에 따라 블랙박스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진화하고 있는 '아이나비' 만이 국내를 넘어 전세계의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독보적인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나비 퀀텀'은 차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32GB 44만9,000원, 64GB 49만9,000원, 128GB 59만9,000원이다. 한편, 10월 31일까지 '아이나비 퀀텀'을 구입하는 고객들에 한해 출시 기념 무상 장착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의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아이나비 퀀텀 QHD화질 후방카메라)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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