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가정과 사무실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알람 오디오 'BZ-M4150' 출시

최영무 2016-10-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britz)는 오늘(6일),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블루투스 알람오디오 'BZ-M41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의 브리츠 BZ-M4150은 침실 협탁이나 사무실 테이블 위에 올려 놓을 수 있는 아담한 크기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시계를 내장해 알람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FM라디오와 메모리카드 재생 기능을 추가한 멀티 플레이어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전면에 대형 액정 디스플레이가 있어 현재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최대 2개까지 알람 설정이 가능해 모닝콜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사무실에서는 회의나 미팅 등 약속 시간을 설정함으로써 시간 관리가 가능하다. 정해진 시간에 저절로 꺼지는 슬립 타이머(최대 90분)도 지원한다. 밤에 라디오를 듣다가 잠에 들 경우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브리츠 BZ-M4150 블루투스 알람라디오'는 블루투스 무선으로 대략 10미터 이내의 거리라면 사무실과 집안에서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며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또 음악파일이 저장된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를 뒤쪽 슬롯에 꽂아 좋아하는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으며, AUX 단자가 있어 MP3플레이어나 CD플레이어도 연결할 수 있다.

또한 기기 뒷면에 스마트폰 충전용 USB포트와 스마트폰을 거치대 기능을 탑재했다. 화면을 보기 편한 각도로 세워 놓을 수 있기 때문에 충전 중에도 메시지 등 확인이 쉽다.

이 제품은 5W+5W 출력의 미니 콤포넌트 오디오 수준의 파워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POP, CLASSIC, ROCK, JAZZ, FLAT 등 다섯 가지 EQ 모드로 음악 장르에 따라 최적화된 음색을 들려준다.

브리츠 'BZ-M4150'에 직접 손을 대지 않고 침대나 소파에 앉아 조작할 수 있는 리모컨이 제공된다. 블루투스, FM 라디오 등 모드 변경과 볼륨 조절, 알람 설정 등이 가능해 한층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입가격은 15만 원 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독일 라이카 카메라(Leica)가 새로운 컬러의 즉석 카메라 '라이카 소포트 레드(Leica Sofort Red)'를 출시한다.
데뷰컴퍼니는 지난 3일 '에이빙뉴스'가 주최(공동주최 사단법인 한국 항노화협회)한 올해의 제품 시상식 'VIP ASIA Awards 2019'에서 사전판매 플랫폼 '데뷰'로 'Marketing' 부문 수상의 영예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의 입주기업인 ㈜겜플리트(www.gameplete.net, 대표 : 우동완)는 '딱지치기 DDAK'을 지난 10월 말 소프트 론칭했다.
에스마이스연구원은 지난 3일 '에이빙뉴스'가 주최(공동주최 사단법인 한국 항노화협회)한 올해의 제품 시상식 'VIP ASIA Awards 2019'에서 Smart Exhibition & Convention R
감성은 지난 3일 '에이빙뉴스'가 주최(공동주최 사단법인 한국 항노화협회)한 올해의 제품 시상식 'VIP ASIA Awards 2019'에서 FDA승인받은 대용량 공기청정기 '마이더스-3'로 'Air_Purifier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