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엄마들의 필수코스가 된 인천 대표 전시회, '제 13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영상 스케치

김다현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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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표 전시회 '인천 베이비 & 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6)'가 10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렸다. '인천로맨스-엄마로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으로 13번째로 찾아간다.

세계전람이 주최하고 튼튼영어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임산부를 비롯 예비 부모, 엄마, 아빠, 학부모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잡았다. 찾는 전시회로도 유명하다.
올해 160여 개 참가사, 400부스 규모로 더욱 다채롭게 돌아와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스튜디오, 매트, 웨건, 킥보드, 돌잔치업체, 유아동 의류, 이유식, 영양제, 스킨케어, 출산용품, 도서, 학습지, 교재, 교구, 외국어교육 및 유아용품 등 신생아와 영유아에 관련된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들이 총 출동했다.

엄마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직접 엄마들을 만났다. 주요 용품 기업과 브랜드로는 뻬그뻬레고, 다이치, 실버크로스, 에르고, 브라이택스, 페도라, 킨즈웨건, 미가스튜디오, 아이메모리스튜디오, 파티파라나, 아이엔젤, 파티피움, 마이크로킥보드, 프라젠트라, 마더스베이비, 베비언스, 푸고, 베이비무브, 순성산업, 아토팜 등이 있고, 교육업체로는 월드패밀리잉글리쉬, 아람, 장원교육, 여원미디어, 애플비, 월드베스트, 웅진씽크빅, 아가월드 등이 참가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공식 홈페이지(www.ibabyshow.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최사 세계전람은 11월 24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8회 서울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와 11월 3일부터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제 베이비&키즈페어' 개최도 앞두고 있다.

→ '제 13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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