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마이크로킥보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킥보드 라인 선보여

신두영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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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킥보드 코리아(대표 이정이,www.microscooters.co.kr)는 10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 전관에서 열리는 '제 13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6)'에 참가해 프리미엄 킥보드 라인을 선보였다.

이번 인천베이비&키즈에서 선보인 마이크로 킥보드 유아동 라인은 2세부터 3세까지 붕붕카 & 킥보드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는 2 in 1 기능의 미니투고, 3세이상부터 사용이 가능한 1.5kg의 경량 킥보디 미니, 8세이상부터 사용하는 인기 라인 맥시 총 3단계로 구성됐다. 또 청소년, 성인용으로 스프라이트 스쿠터, 출퇴근용 스쿠터, 레포츠 등 위한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라인업을 갖췄다.

마이크로킥보드는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스위스 브랜드로 특허받은 Lean & Steer 메커니즘 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기술은 몸의 무게중심에 따른 방향전환 되는 기술로, 부드러운 주행감과 보드를 타는 느낌의 속도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마이크로킥보드는 스위스에서 설립된 킥보드 전문 브랜드로 국내에선 지난 4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스타필드하남 그리고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 명품관에 입점됐다. 마이크로킥보드 브랜드가 단순한 놀잇감을 넘어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마이크로킥보드코리아는 전시장에 킥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펌프트랙 체험장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마이크로킥보드를 평지가 아닌 펌프트랙에서 엑티브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인천 대표 전시회로 매회 4만여 명의 임신, 출산 예비맘과 학부모, 조부모를 비롯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 등 교육 종사자가 대거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스튜디오, 매트, 웨건, 킥보드, 돌잔치업체와 유아동 의류, 이유식, 영양제, 스킨케어 등 출산용품부터 도서, 학습지, 교재, 교구, 외국어교육 및 유아용품까지 베이비와 키즈 관련 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제 13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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