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Busan 2016] 우수 단편 영화를 알리는 플랫폼 씨네허브 'SNS 3분 영화제'

박지연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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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허브(위원장 김도영/프로듀서 홍걸희, www.cinehubkorea.com)는 10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BUSAN 2016)'에 참가해 'SNS 3분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상영했다.

씨네허브가 주최하는 SNS 3분 영화제는 3분에서 30분 내외의 단편 영화들 중 작품성 높은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씨네큐브가 상영, 배급,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우수 단편을 해외에 소개하고, 해외의 뛰어난 작품을 국내에 들여오는 창구이자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씨네허브의 3분 영화제는 매년 4월과 10월에 열리고 있으며 수상작은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현재 해외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싱가폴과 협의 중이다.

한편, 최신 사진 및 영상 문화 트랜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6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Busan International Photo & Imaging Show 2016(P&I+Busan 2016)'은 부산영남지역 최초의 사진영상기자재전으로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조명 등 각종 촬영기기에서부터 모바일, 드론, VR, 1인 미디어 산업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디지털 이미징 기술 및 사진영상문화가 소개됐다.

→ 'P&I+BUSAN 2016'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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