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Busan 2016 영상] 작품을 더 돋보이게 '한솔액자'

박지연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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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액자(대표 정상윤)는 10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BUSAN 2016)'에 참가해 디아섹 아크릴 액자를 비롯해 다양한 액자를 선보였다.

부산 남천동에 위치한 한솔액자는 25년 동안 액자와 앨범을 제작해 온 전문기업으로 출력기, 코팅기, 공정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액자를 제작해 전국 스튜디오에 납품한다.

한솔의 모든 출력을 컬러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이뤄지며 철저한 관리로 일정한 색감을 유지한다. 은염, 캔버스, 종이, 한지 등 다양한 종류의 출력이 가능하고 개인의 요청에 따라 비규격 제작도 가능하다.

특히 아크릴 디아섹 액자는 한솔액자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김홍희 작가의 작품을 액자화하기도 했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개인작업을 하는 작가와 사진 동호회 등 액자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한솔액자를 알리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최신 사진 및 영상 문화 트랜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6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Busan International Photo & Imaging Show 2016(P&I+Busan 2016)'은 부산영남지역 최초의 사진영상기자재전으로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조명 등 각종 촬영기기에서부터 모바일, 드론, VR, 1인미디어 산업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디지털 이미징 기술 및 사진영상문화가 소개됐다.

→ 'P&I+BUSAN 2016'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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