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 2016] 에이앤비, 태블릿PC 거치대 '핏스탠드 미니' 출시

신명진 20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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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앤비(대표 윤현진, www.reddotmobile.co.kr)는 10월 6일(목)부터 10월 8일(토)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글로벌 모바일 비전'에 참가해 레드닷 모바일의 '핏스탠드 미니' 태블릿 거치대를 선보였다.

'레드닷 모바일'은 2003년 설립된 에이앤비(ANB)의 고유브랜드다. 이 회사는 의료기기와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암힌지(Arm Hinge)를 전문적으로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2014년부 레드닷 모바일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해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서 만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 '핏스탠드 미니'는 태블릿PC를 비롯해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는 스탠드형 제품이다. 간편한 작동과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을 극대화 했다. 외관은 고급 알루미늄과 균형 잡힌 디자인 설계로 튼튼한 내구성과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헤드와 관절부분의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와 높이로 설정할 수 있다. 볼헤드형 힌지로 부드럽고 강도 있게 조절이 가능하며, 세로 가로 등의 회전모드와 다양한 시야각으로 편안한 뷰를 제공한다.

간단한 공기압착식 바닥고정으로 쉽고 강력하게 고정이 가능하다. 최대 1Kg까지 거치할 수 있고, 1/4인치 삼각대 소켓을 지원하므로 다양한 모바일 제품과 카메라, 미니빔까지 올려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2016)'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와 KINTEX가 주관하는 행사로 수출상담회를 위해 해외 ICT 바이어 및 투자사(VC) 300여 개가 참여하는 등 국내 우수 ICT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수출을 위한 대표적인 모바일 전문 전시회다. 행사는 국제 컨퍼런스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IR가 열리며, 지난해 진행된 'GMV2015'에서는 1,60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져 성공적인 매칭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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