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자라섬막걸리페스티벌] 삼봉표아리랑막걸리, 전통수제누룩 사용 감칠맛 좋아

김기홍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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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표 아리랑막걸리(대표 김남두)는 10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경기도 가평 자라섬(중도)에서 한국막걸리협회,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 가평군, 한국막걸리협회 주최하고 aT,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나미나라공화국 후원으로 열리는 '2016 자라섬막걸리페스티벌'에 참가해 전통 수제누룩으로 만든 막걸리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일본에서 주류 제조 허가를 받은 김남두 대표는 전통 막걸리의 맛과 향을 추구한다)

아리랑막걸리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전국 최소규모 규모 주조장으로 전통 수제누룩으로 일일 1,500리터만 생산하고 있다. 특히, 수제 누룩으로 만들어 유산균이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시켜 변비 예방, 다이어트, 피부 미용에도 효과도 좋다.

김남두 대표는 "아리랑 막걸리는 맛은 깨끗하고 감칠맛이 뛰어나 뒷맛이 일품"이라며 "일본에서 주류 제조 허가를 받았지만 막걸리 전통의 맛을 찾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생산량을 최소로 하고 있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막걸리는 단 한가지며 앞으로도 이 막걸리만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유산균이 풍부하고 감칠맛이 뛰어난 아리랑막걸리)

한편, 이번 축제에는 전국 150여 개 유명 양조장의 600여 종의 막걸리가 시음 판매되며 중도 내 300여 동의 '캠핑존'을 마련해 캠핑문화와 전통주의 만남을 통해 막걸리를 캠핑 전용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또, 관람객들을 위해 쇼가이드, 안내센터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코레일은 '한국방문의 해' 기간을 연장, ITX 및 지하철을 청량리까지 (11시 30분. 막차) 증편 운행하며 가평군 숙박업소 및 가평군 펜션협동조합은 숙박비 및 인근 관광지 입장권을 할인해 주고 있다.

→ '2016 자라섬 전국 막걸리 페스티벌'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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