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 2016] 엠투브, 주차공간 찾아 헤맬 필요 없는 '원격 주차공간 확인 서비스' 선보여

신명진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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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브(대표 정상수, www.mtov.net)는 10월 6일(목)부터 10월 8일(토)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6글로벌 모바일 비전'에 참가해 'IoT 스마트 주차장 솔루션'을 선보였다.

엠투브는 커넥팅 기술을 기반으로 드라이빙 라이프를 혁신하는 기업이다. 현재 IoT 스마트 주차장 솔루션과 카 응용솔루션을 사업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개한 'IoT 스마트 주차장 솔루션'은 무선 초음파센서, 앱, 서버로 구성되어 있다. 비콘과 소수의 무선 AP인프라를 활용한 원격 주차공간 확인 서비스로, 사용자가 주차장 입구까지 가지 않아도 모바일 앱을 통해 원격으로 주차공간 확인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실시간으로 빈자리에 대한 정확한 실내지도를 제공하므로 주차장에 도착하더라도 이리저리 헤맬 필요가 없다. 이를 통해 운전자가 직접 주차위치를 탐색하는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2016)'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와 KINTEX가 주관하는 행사로 수출상담회를 위해 해외 ICT 바이어 및 투자사(VC) 300여 개가 참여하는 등 국내 우수 ICT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수출을 위한 대표적인 모바일 전문 전시회다. 행사는 국제 컨퍼런스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IR가 열리며, 지난해 진행된 'GMV2015'에서는 1,60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져 성공적인 매칭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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