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 2016] 10분마다 보안모듈 변경 '에버세이프'로 모바일 해킹 원천차단

임종희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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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대표 정연대, www.koscom.co.kr)은 10월 6일(목)부터 10월 8일(토)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글로벌 모바일 비전'에 참가해 모바일 보안 서비스 '에버세이프 클라우드(eversafe cloud)'를 선보였다.

에버세이프 보안 솔루션은 에버스핀이 개발한 다이나믹(Dynamic) 보안 기술과 코스콤의 우수한자본시장 IT 인프라가 결합된 모바일 앱 보안 서비스이다.

단말에는 보안모듈 할당 공간만 있고, 앱 실행 시마다 시간 제약이 있는 모듈을 내려받아 매번 다른 소스가 동작하는 구조로 모듈 분석이 원천 불가하다. 10분 단위로 변경되어 모바일 해킹을 원천 차단하며, 빠른 속도와 빠른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각 보안 모듈은 제한된 시간 동안에만 동작 후 교체되기 때문에 해킹 공격으로부터 안전하며, 각 보안모듈마다 다른 모듈을 생성, 패턴 및 암호화 방식이 적용되어 해킹 위협을 차단한다. 국정원 보안성 심의를 충족시키는 국내 유일 코스콤의 인프라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보안원의 보안적합성 심의 전체 항목을 통과한 국내 유일의 모바일 보안 솔루션이며 다이나믹 보안 원천기술 특허를 처음으로 개발해 국내 최초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올인원 방식으로 통합관리가 가능해 관리 리소스 투입을 최소화했으며, 모바일 APP 보안기능 개선 및 추가에 따른 고객사 APP 수정이 불필요하다. 담당 실무자를 위한 관리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편리함을 더했다.

앱 이용자 수 기반 정액제 방식의 가격체계로 경제적이며, 서비스 이용을 위한 초기 도입비 및 유지보수비가 발생하지 않고, 보안기능 추가 및 교체도입으로 인한 비용부담을 최소한 것도 특징이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2016)'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와 KINTEX가 주관하는 행사로 수출상담회를 위해 해외 ICT 바이어 및 투자사(VC) 300여 개가 참여하는 등 국내 우수 ICT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수출을 위한 대표적인 모바일 전문 전시회다. 행사는 국제 컨퍼런스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IR가 열리며, 지난해 진행된 'GMV2015'에서는 1,60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져 성공적인 매칭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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