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사진 영상인들의 축제 부산에 오다! 'P&I+Busan 2016' 현장스케치

박지연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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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산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P&I+Busan 2016'이 10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4일간 벡스코(BEXCO) 제2전시장 4홀에서 열렸다. 서울 코엑스와 부산 벡스코의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는 부산영남지역 최초의 사진영상축제로 사진과 영상 아이템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행사로 치러졌다.


 

20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는 크게 동영상 촬영장비, 멀티미디어 시스템 장비, 스튜디오 촬영장비, 특수촬영장비, 모바일/콤팩트 기기, 멀티미디어 콘텐츠, 이미지 입력/저장/가공/출력/활용과 관련된 기술 및 제품이 전시됐다.

전시 기간 내 1세미나장에서는 방송진로 특강 및 명사초청특강이 이어졌으며 2세미나장에서는 촬영감독 컨퍼런스가 열려 사진과 영상에 관심있는 일반인과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 1인 미디어 특별관에서는 실시간 생방송 및 특별강연이, SNS 3분 상영관에서는 국내외 50여 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됐다. 10월 7일(금)에는 영화진흥위원회 주최로 세미나가 열려 영화인들의 정보교류와 영상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989년 첫 회를 시작으로 25회를 맞이한 P&I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시회이자 아시아 최대의 사진영상기자재전으로 국내외 사진영상산업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P&I 2016 1회가 개최됨에 따라 부산만의 색을 담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시회로 거듭날 전망이다.

→ 'P&I+BUSAN 2016'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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