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핸디소프트, 클라우드 기반의 사물인터넷 플랫폼 '핸디피아' 선보여

신명진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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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소프트(www.handysoft.co.kr)는 10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6)'에 참가해 클라우드 기반의 사물인터넷 플랫폼 '핸디피아'를 선보였다.

핸디소프트는 2009년 창립 후 그룹웨어, 프로세스관리, 전자정부솔루션 분야에서 리딩하면서 많은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핸디피아 사물인터넷 플랫폼은 시맨틱 온톨로지 기반으로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플랫폼으로 다양한 적용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핸디피아는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커뮤니케이션함으로써 사물과 조화로운 생활을 구현하는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 개발을 돕는다. 현재 스마트 스포츠웨어, 보일러, 오피스, 자전거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돼 있다.

핸디피아 사물인터넷 플랫폼은 쉽고 저렴하게 IoT서비스를 가능케 한다. 개발자는 오픈 API를 활용해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쉽게 만들 수 있고, 다양한 센서와 디바이스로부터 생성되는 데이터는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에 수집, 저장할 수 있다. 사용자 수나 디바이스 수, 데이터 사용 용량에 기반한 유연한 요금 정책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표준 또는 비표준 상용 사물인터넷 디바이스를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상황에서 온톨로지와 추론 엔진을 통해서 보다 정교한 지식서비스까지 가능하다. 단순한 데이터 처리를 넘어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연결해 고수준의 융합서비스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및 컨퍼런스(IoT Korea Exhibition & International Conference 2016, 이하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IoT 제품과 서비스가 실생활 및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로 IoT 응용서비스와 융합제품, IoT 보안, 유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 IoT 플랫폼, IoT 디바이스 등의 분야로 나뉘어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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