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물류산업전 2016] 인천항만공사, 인천신항 건설사업 통해 국제적인 인천항으로 거듭나

김다현 20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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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www.icpa.or.kr)는 10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6 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InterLOGIS)'에 TOP3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est of 물류산업전 2016 TOP3'는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가 기업의 트렌드와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참가사 중 3개 기업을 선정했다.

인천항만공사는 2005년에 설립돼 인천항을 개발, 관리 및 운영하는 공기업이다. 그간 부두와 배후물류단지 등 항만 인프라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항로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하면서 항만 건설과 운영 면에서 인천항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끌었다.

또한, 앞으로 '인천신항 건설사업'을 통해 컨테이너 선박의 대형화 추세에 맞는 컨테이너 전용부두를 건설하고 인천항의 환황해권 거점항 도약을 위해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신국제여객터미널 건설사업'으로 국제적인 관람객들을 우리 나라로 유치할 계획이다.

한편, 'InterLOGIS 2016'은 물류산업의 중심인 인천에서 개최되며 오직 물류산업에 최적화된 단일산업 특화전시회다. 항공물류관, 항만물류관, 운송장비관, 차세대IT물류관, 물류서비스관, 물류기술관으로 구성됐으며 물류 관련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세계 물류기업 및 관련 기관과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물류네트워크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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