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메가쇼 2016 시즌2] 윙잇, '삼시세끼'라는 주제로 다양한 가정간편식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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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조리 식품 마켓 '윙잇' (대표 임승진, www.wingeat.com)은 오는 11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킨텍스 메가쇼 2016 시즌2'에 참가해 '삼시세끼'라는 주제로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선보인다.

'윙잇'에 따르면 이번에 전시할 제품은 싱글족, 맞벌이 등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각 브랜드 특성을 살린 인기 상품으로 구성, 맛과 품질 또한 강조했다고 전했다. 소비자들이 반조리 식품에서 기대하는 가치가 과거에는 한 끼를 '빠르게 때우는' 개념이었다면, 최근에는 간편하지만 '제대로 된 한 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제품이다.

제품 라인업으로 강남 순대국 맛집인 '남순남', 국내 1세대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쿠치나'의 프리미엄 수프 3종, 인스타 대세 '제이키친 떡볶이'와 삼청동에서 줄을 서야만 먹을 수 있다는 유명 팥 전문점 '소적두', 그리고 대구 명물 '안지랑 곱창' 등이 있다. 모두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즉시 조리 할 수 있으며 가게에 방문해서 먹는 것과 같은 맛을 기대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반조리 식품들이다.

최근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가 많아지면서 가정간편식(HMR)과 반조리 식품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윙잇 임승진 대표는 "반조리 식품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 손쉬운 조리, 맛을 고루 갖췄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며 "윙잇의 경우, 이미 오프라인에서 품질이 검증된 반조리 식품과 디저트를 구비하여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라고 말했다.

'윙잇'은 온라인 판매 이외에도 식품 제조업자들의 온라인 진출을 도와주기 위해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제조, 마케팅, CS까지 전 과정을 대행하는 파트너의 역할을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실체가 없던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바꾸는 상품화를 수행한다고 하여, 소비자 뿐만 아니라 식품 제조업체 &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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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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