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라이토즈 건전지'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서 환경부장관 등 참관객 주목받아

임종희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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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케이사이언스는 10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참가해 '라이토즈 건전지'를 선보이고 있다.

부스 현장에는 환경오염을 줄이는 동시에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라이토즈 건전지를 알아보기 위해 많은 관람객이 몰려들었으며, 특히 홍영표 환경부장관이 직접 방문해 제품을 구매해가면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홍장관은 제이앤케이사이언스 조금용 대표를 통해 라이토즈 건전지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기여도, 기술적인 부분 등에 대해 문의했다. 이어 라이토즈 건전지가 혁신제품인 만큼 직접 사용할 의사를 나타내고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했다.

라이토즈 건전지는 일상적인 상품에 기술을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변화시키는 메이드인코리아기업 '제이앤케이사이언스(JnK Science)'가 오랜 연구와 개발 끝에 세계 시장에 선보인 제품이다.

측면에 USB 단자가 장착되어 있어 노트북, 보조배터리 등에 직접 연결하여 충전할 수 있으며, 1,000개 이상의 일회용 건전지를 대체할 수 있는 성능으로 건전지 구입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 버려지는 건전지 폐기물을 1,000분의 1로 줄일 수 있어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충전기기와 케이블이 없기 때문에 충전지 사용을 위한 추가 기기 구매 비용이 들지 않으며, 여행, 출장 등에도 휴대하기 좋다. AA 사이즈는 물론 소형화 작업에도 성공해 AAA 사이즈도 출시되었다.

라이토즈 건전지는 지난 7월 'MIK 컨퍼런스&네트워킹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에 참가해 글로벌 미디어가 선정하는 TOP3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으며, 미국을 비롯한 해외 미디어 직접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MIK 1111 컨퍼런스&네트워킹파티 (Made In Korea Conference & Networking Party)'가 오는 11월 11일 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 기업들을 위한 행사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판로를 모색함과 동시에 글로벌 홍보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트레이드쇼인 'MIK 1111'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기획하고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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