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제작 단편영화, '더 이스케이프'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

최상운 2016-10-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MW 그룹의 새로운 단편영화인 '더 이스케이프(The Escape)'가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되었다.

클리브 오웬과 다코타 패닝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 '더 이스케이프'는 지난 2001년과 2002년에 걸쳐 총 8편의 독특한 단편영화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제작됐던 '더 하이어(The Hire)'의 뒤를 잇는 작품이며, 뉴 5시리즈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온라인 사이트인 BMWFilms.com을 통해 선보인 '더 하이어' 시리즈는 초고속 인터넷망이나 유튜브가 없던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1억 회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2003년 칸 국제 광고 영화제의 티타늄 라이언 상을 비롯해 각종 상을 휩쓸며 작품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2003년 현대 미술 박물관(the Museum of Modern Art, MOMA)의 영구 소장 컬렉션에 포함되기도 했다.

신작 '더 이스케이프'는 전편의 모든 작품에서 BMW와 주인공을 맡았던 영국 배우 클리브 오웬과 '우주 전쟁'과 '아이 앰 샘' 등의 영화로 친숙한 할리우드 스타 다고타 패닝이 주연을 맡았다. 또한, '데어데블' 시리즈의 존 번탈과 '디파티드'로 전 세계 영화팬의 이목을 집중시킨 여배우 베라 파미가가 출연했으며, '디스트릭트 9'과 '엘리시움'의 감독 닐 블롬캠프가 메가폰을 잡았다.

BMW 힐데가르드 보트만(Hildegard Wortmann) 수석 부사장은 "새로 개봉한 단편영화 더이스케이프는 더 하이어의 15주년을 맞아 오마주로 기획된 작품"이라며 "감성적인 스토리를 통해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BMW 브랜드의 철학과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2020년 6월 중고차 시세를 5일 공개했다.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차세대 전기버스 'MAN 라이온스 시티 E'가 오토모티브 브랜드 콘테스트 (Automotive Brand Contest)에서 상용차 부문
쉐보레(Chevrolet)는 강화된 상품성으로 재탄생한 2021년형 '더 뉴 스파크(The New Spark)'를 출시하고 5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가 오는 6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11개의 할리데이비슨 공식 지점에서 동시 진행되는 이색 라이딩 이벤트 '2020 미션 투어'를 실시한다.
토요타코리아가 더욱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토요타 서초전시장을 서초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