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메가쇼 2016 시즌2] ㈜미리, 배수관을 단 1초만에 뚫는 미스터펑 전시 예정

취재2팀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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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대표 박일도, www.mr-pung.com)은 오는 11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킨텍스 메가쇼 2016 시즌2'에 참가해 막힌 배수관을 단 1초만에 뚫는 미스터펑을 선보인다.

미스터펑 미니는 현재 입소문을 통해 국내에 많은 판매를 하고 있으며, 현재 영국, 독일, 미국, 호주 등 10여 개국에 수출 중이며 독일 및 영국 QVC 홈쇼핑에 방영되었던 제품이다. 깐깐한 선진국 사람들이 먼저 인정하고 있는 미스터펑 과 미니의 사용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미스터펑(화장실 변기 전용) 과 미니(세면대, 욕조, 욕실바닥 등)에 탄산실린더를 1개 장착한 후 막힌 배수구에 제품을 고정한 후에 버튼만 누르면 된다. 기존 배수구가 막혔을 때 사용하던 독성이 강한 화학약품은 1회성 가격이 2,000원~3000원 정도로 비싸고, 오랜시간을 기다려야 했으며, 약품에 몸에 닿게 되면 상당히 해로웠다. 하지만 미스터펑 과 미니는 약 500원 이하의 인체에 무해한 탄산실린더를 1개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상당히 저렴한 비용으로 반영구적으로 하수구 뚫음이 가능하다.

'미스터펑 과 미스터펑 미니'를 개발한 ㈜미리의 박일도 대표는 "기존 배수구가 막혔을 때 사용하는 화학용액약품이나 기존 뚫어뻥으로는 막힌 배수구를 뚫는데 너무 힘들고 잘 되지도 않았다. 하지만 미스터펑 과 미스터펑 미니를 사용하면 500원 이하의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손쉽게 세면대 막혔을 때 해결이 가능하다." 며 미스터펑 미니처럼 고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미스터펑 관련 국내 및 해외 특허 6건을 등록 및 출원한 상태이며, 중소기업진흥공단 HIT500에 선정되기도 한 미스터펑은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메가쇼 2016 시즌2′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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