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 2016] 삼성, 다양한 전자 제품으로 관람객들의 이목 집중 시켜

최빛나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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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7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16, KES 2016)'에 참가해 SUHD TV부터 패밀리허브 등 다양한 전자제품들을 선보였다.

삼성은 SUHD TV, 기어 S3, 패밀리 허브, Curved TV 등을 선보였다. 이번 한국 전자전에서는 삼성이 공간을 크게 활용해 많은 제품을 선보였다. 그 중 SUHD TV는 최신 퀀텀닷 디스플레이 기술 적용 100%에 가까운 색재현력 및 HDR 1000지원으로 어느 방향에서나 아름다운 360°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얻은 제품 중 하나이다.

또한, 점점 내장기술이 발달하고 있는 기어 S3는 시계 고유의 감성을 담은 정교한 아날로그 디자인과 스트랩, 위치페이스를 통한 다양한 시계 연출, 혁신적인 원형 베젤 UX로 다양한 기능조정 IP68 방수방진, 미국방성 내구성 규격인증을 통해 디자인을 넘어서 안전성까지 선보였다.

또한, 패밀리허브는 냉장고 안을 실시간 확인하는 푸드알리미, 가족과 스케줄을 공유하는 스티키 캘린더, 음성으로 따라하는 푸드레시피, 손글씨로 메시지를 전하는 화이트보드, 거실TV 화명을 그대로 볼 수 있는 키친 TV 등과 함께 그 제품들이 한 곳에 어울러진 한국전자전 주방에서 셰프들과 함께 하는 칵테일 클래스 등을 진행해 관람객들이 핑거푸드와 함께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6'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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