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산업전 2016] 영림목재, 'EPAL파렛트 및 우든칼라' 선보여

이영화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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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목재(대표 이경호, www.younglim.co.kr)는 지난 10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6 인천국제물류산업전시회(InterLOGIS)'에 참가해 'EPAL파렛트 및 우든칼라'를 선보였다.

전시된 유럽표준 파렛트인 'EPAL'은 전 세계에 약 6억 5천만 매 이상 사용되는 글로벌 회수용으로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는 목재를 사용하는 등 엄격한 품질로 관리되고 있다. 1회성이 아니라 중고시장 형성을 통해 수입자의 원가절감이 가능하며, 파렛트의 가격을 인보이스에 기재할 수 있다.

영림목재의 다단식 적층박스 '우든칼라'는 주 사용 용도로 공산품의 이동, 보관시 활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접철식이기 때문에 박스 형태로 펼쳤을때 대비 7배의 부피 절감효과로 적재효율 극대화가 가능하다. 이런 장점으로 창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가능하며, 운반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다.

순환형 시스템 운영으로 물류 용기로 인한 비용손실이 최소화되며, 규격의 다양화 및 주문제작이 가능한 형태를 갖고 있다. 혼자서도 조립이 가능한 작업의 편이성이 제공되며, 1단씩 쌓아 올리는 형태로 물건 적재시 깊게 허리숙여 작업할 필요를 덜어준다.

한편, 'InterLOGIS 2016'은 물류산업의 중심인 인천에서 개최되며 오직 물류산업에 최적화된 단일산업 특화전시회다. 항공물류관, 항만물류관, 운송장비관, 차세대IT물류관, 물류서비스관, 물류기술관으로 구성됐으며 물류 관련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세계 물류기업 및 관련기관과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물류네트워크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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