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BISS] 주식회사 씨엔케이무역, 아동 캐릭터 브랜드 '부기베어' 소개

서성원 2016-11-0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주식회사 씨엔케이무역(대표 정창곤, www.boogiebear.co.kr)은 11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2016, 이하 BISS 2016)'에 참가해 아동용 레인부츠와 슈즈를 선보였다.

1987년 부산에서 창립한 신발업체 주식회사 씨엔케이무역(C&K Trading)은 디자인개발, 자재개발, 무역관리, 영업개발 등을 통해 최고의 제품을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제공한다는 취지로 움직이고 있다. 또한 브랜드수입과 유통을 통해 신발전문기업으로서 성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씨엔케이무역의 중국법인은 2개의 고무, 가류 전문공장에서 한국인 직원과 1500여 명의 숙련된 중국직원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종 명품브랜드를 OEM형태로 생산한다.

또한 자체 브랜드인 키즈 캐릭터전문 아동슈즈 '부기베어(Boogie Bear)'를 개발해 ABC마트와 온라인을 통해 판매 중이다.

부기베어는 다양한 캐릭터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제품과 콘텐츠를 만들어 즐거움과 재미를 담은 제품이다. 그 중 아동 레인부츠의 경우 천연 고무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고, 특수 디자인된 미끄럼 방지 밑창으로 아이들의 안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개발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부기베어의 캐릭터가 있는 레인부츠와 패딩부츠가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중국과 미국에도 수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부기베어의 블럭샌들은 지난해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사업성부문 1등상을 수상하였고 2015년, 2016년 두 해에 걸쳐 부산시가 진행하는 '우리 브랜드신발 명품화 사업'에 선정되어 기술력과 안정성이 강화된 캐릭터 아동 신발을 개발할 예정이다.

정창곤 대표는 "고객에게 부기베어의 감성을 스토리텔링화한 동화책을 신발과 함께 제공한다"며 "신발의 기능적인 부분을 기본으로 아동의 감성을 접목해 다양한 제품을 통한 놀이문화 확산을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이번 '2016 BISS'는 신발의 메카인 부산에서 열리는 한국 유일의 신발전문전시회로 총 25개국 260개사가 참가했다참여기업들에게 차별화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최신 기술과 기능성을 보유한 신발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한 부산국제산업용섬유 소재 전시회 및 부산패션위크포레타포르테 패션쇼다양한 세미나 등이 열렸다.

→ '2016 부산국제신발전시회기사 보러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28일 현대오토에버의 2021년 실적 발표에 따르면, 잠정 실적 공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2조704억 원, 영업이익은 961억 원으로 집계됐다.
브이엔티지(대표 김태근)가 이엔지스틸(대표 박세진)의 '통합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ERP)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오가노이드 전문 바이오텍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개발한 ESC/iPSC 기반의 장 오가노이드 제조방
㈜더인텍트(대표 조은정)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총 4일간 개최된 '2022 UAE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에 광주시의 지원으로 한국광산업진흥회(회장 정철동)·광의료산업협동조합(조합장
서울시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서 '넥스트 디지털 서울'을 주제로 '서울관'을 열고, 국내 25개 혁신기업과 함께 참가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