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현대인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다양한 고효율 제품, 삼성전자

김다현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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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오는 1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6)'에 참가해 전문 관리운영 서비스(O&M) 및 연료전지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고효율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시스템 에어컨·지열냉난방 시스템·폐열회수 환기 시스템 등 고효율기술이 집약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빌딩 고층화 트렌드에 맞춰 EHP(Electronic Heat Pump·공기열원) 시스템에어컨 최대 용량을 이끌어왔다. 삼성 'DVM S' 모델은 단일 용량 84kW(30마력)을 갖췄으며, 공기 저항 감소 능력으로 정부의 신기술 인증인 NET 마크를 획득했다. 중국과 미국에서도 최고 수준의 효율을 달성했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6)'은 에너지신산업, 신재생에너지, 고효율에너지, 에너지환경, 에너지정책기술 등 에너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에너지 종합전시회로 에너지기업에 대한 마케팅활동을 지원해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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