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 2016] 주식회사 앱포스터, Mr. TIME MARKER으로 12만명과 공유 가능한 워치페이스 실행 가능해져

최빛나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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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앱포스터는 10월 6일(목)부터 10월 8일(토)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글로벌 모바일 비전'에 참가해 Mr. TIME MARKER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Mr. TIME MARKER는 몇 개의 간단한 절차만으로 사용자가 스마트 워치의 워치페이스(시계 디자인)를 직접 만들고 공유가 가능한 워치 페이스 플랫폼입니다. 시계를 직접 만들어 보 수 있는 메이킹 서비스는 웹페이지를 통해서 제공되고 있으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는 사용자들이 만든 다양한 시계를 살펴보고 직접 시계로 적용해볼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2015년 9월 서비스 론칭 후 현재 글로벌 약 12만 명의 회원들이 가입 사용하고 있다. 유저들이 직접 만든 120,000개 이상의 워치페이스를 Mr. TIME MARKER를 통해 사용할 수 있고 매일 500여 개 이상의 워치페이스가 생성되고 있다.

한편, 올해 9회째를 맞는 '2016 글로벌 모바일 비전(GMV2016)'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와 KINTEX가 주관하는 행사로 수출상담회를 위해 해외 ICT 바이어 및 투자사(VC) 300여 개가 참여하는 등 국내 우수 ICT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수출을 위한 대표적인 모바일 전문 전시회다. 행사는 국제 컨퍼런스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 스타트업 IR가 열리며, 지난해 진행된 'GMV2015'에서는 1,60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져 성공적인 매칭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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