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 0.01% 왜곡률의 초고가 프리미엄 헤드폰 'HE 1'출시

최영무 2016-11-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독일 오디오 명가 젠하이저(Sennheiser)는 10일,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젠하이저 CEO다니엘 젠하이저(Daniel Sennheiser)가 참석한 가운데, 0.01% 최저 왜곡률의 초고가 프리미엄 헤드폰 'HE 1' 출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젠하이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HE 1'은 전 세계 최고의 음향기기로 이름을 알린 1991년 전 세계에 딱 300대만 한정으로 판매한 명기'오르페우스(Orpheus)의 후속작으로, Cool Calss A MOS-FET앰프를 채용한 정전식 오픈형 헤드폰이다.

이 제품은 어떠한 소음이나 간섭도 끼어들 수 없도록 젠하이저의 기술력으로 철저히 차단된 완벽한 고요의 공간을 선사하며, 이를 통해 1kHz, 100dB SPL에서 0.01%라는 기록적인 왜곡률을 달성, 이제까지 어떤 오디오 기기에서도 측정된 적이 없는 최저의 수치를 구현했다.

또 거장 미켈란젤로의 작품에도 사용되었던 이탈리아 카라라 지역의 대리석을 사용한 아름다운 베이스 유닛에 고해상도 대응 ESS사 DAC 8개와 헤드폰 프리앰프를 탐재한 시스템과 최상의 소리를 재생하기 위해 새로운 8개 진공관를 내장해 전체적으로 수려한 디자인과 전례 없는 최상의 음질로 새로운 오디오 역사의 장을 연다.

HE 1은 고유의 구동 방식으로 소리의 밀도가 진하고, 인간이 들을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다양한 주파수 대역으로 임팩트가 강렬한 것이 특징이다. 6,000개 이상의 부품를 최적으로 조합해서 자연스럽고 웅대한 공간묘사로 소리를 듣는 사람에게 최상의 경험을 전달한다.

또한, 연간 250대 한정으로 젠하이저 본사에서 수작업으로 생산돼, 5만유로(관부가세 및 배송비 별도)라는 가격의 가치가 있는 명품으로 의미를 더해, 음향장비 애호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젠하이저 프리미엄 헤드폰 HE 1의 소비자 판매가격 5만유로(관부가세 및 배송비 별도)로 한화 약 6,200만 원에 이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것은 점점 많아지고 범위도 넓어지지만, 24시간 보안 및 순찰의 어려움과 인건비 부담, 범죄 및 사고현장 증거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 순찰 인력의 현장에서의 위험성 노출(범죄, 폭력, 재해 등)
자율주행 기술은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고 있지만,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적용산업은 자동차다. 자율주행차의 역사는 1980년대부터 시작되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자동차 메이커들에 의해 끊임없이 기술의 완성도가 높여지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이 '듀얼 파워 흡입부'를 적용해 초미세먼지부터 생활 악취까지 걸러주는 프리미엄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블루' 3종을 출시했다.
로봇에 AI기술을 더하면 기존의 가치와 시스템들은 혁신적 변화를 불러오며, 편리하고 편안한 생활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한다. 건네 받은 식재료로 로봇이 셰프 레시피에 맞춰 요리를 하고, 완성된 요리는 서빙로봇이 손님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는 21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한국IR협의회 주관 '2020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유가증권시장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가 지난 2017년 유가증권시장으로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