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자라섬막걸리페스티벌] 48년 전통의 밀막걸리, 춘천양조장

이호철 2016-11-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춘천양조장은 10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경기도 가평 자라섬(중도)에서 한국막걸리협회,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 가평군, 한국막걸리협회 주최하고 aT,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나미나라공화국 후원으로 열리는 '2016 자라섬 막걸리 페스티벌'에 참가해 회곡 생막걸리를 선보였다.

춘천양조장은 48년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한 전통 막걸리 제조 기업이다. 오랜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깊은 맛의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주력제품인 밀막걸리의 경우 현대인의 입맛을 고려했다. 기존 제품보다 부드러운 맛을 내며 깔끔한 끝 맛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축제에는 전국 150여 개 유명 양조장의 600여 종의 막걸리가 시음 판매되며 중도 내 300여 동의 '캠핑존'을 마련해 캠핑문화와 전통주의 만남을 통해 막걸리를 캠핑 전용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또, 관람객들을 위해 쇼가이드, 안내센터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코레일은 '한국방문의 해' 기간을 연장, ITX 및 지하철을 청량리까지 (11시 30분. 막차) 증편 운행하며 가평군 숙박업소 및 가평군 펜션협동조합은 숙박비 및 인근 관광지 입장권을 할인해 주고 있다.

→ '2016 자라섬 전국 막걸리 페스티벌' 뉴스 바로가기




이호철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이 운영하는 시흥창업센터(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제조·콘텐츠 기업 비즈매칭 데이'를 개최한다.
슐레터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슐레터 태양광 구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GS글로벌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하며 독일 태양광 구조물 업체인 슐레터(Schletter)와 손잡고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 구조물
그랜드썬기술단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사업성분석 컨설팅, 전력중개사업, 무상정밀진단, 사업성 분석 컨설팅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
7월 둘째 주 국내외 주간 전시회 및 웨비나를 소개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