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자이저, 보조배터리 2종 국내 출시

최영무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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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건전지 브랜드 에너자이저(Energizer)에서는 휴대용 보조배터리 'UE4001M'과 'UE8001M' 2종을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너자이저는 한국시장 공략을 위해 ㈜씨앤에스파워(CNSpower, 대표 조용각)을 통해 보조배터리를 국내 출시하게 됐다.

에너자이저 보조배터리는 자사의 까다로운 기준에 의해 다양한 안전테스트를 거치며, 그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에만 고유 시리얼 넘버를 부여하는 등 제품 하나하나의 안전성을 약속하고 있다.

에너자이저 보조배터리 모델은 용량 4,000mAh의 UE4001M, 용량 8,000mAh의 UE8001M이다. 해당모델은 수명이 길고 안전성이 우수한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과충전ㆍ방전, 과전류ㆍ전압, 과열 그리고 합선 등의 문제를 완벽하게 차단한다.

그리고 탈부착 가능한 빌트인 케이블로 별도케이블 필요 없이 어디서나 손쉽게 충전가능하며,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하기 좋은 크기이다. 소프트한 표면마감 처리로 스마트폰 충전 시 맞닿는 부분의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미끄러움을 최소화했다. 또 배터리 잔량 표시는 LED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2.0A 출력단자를 배치해 스마트폰부터 태블릿까지 충전 가능하다. A/S기간은 2년이다.

㈜씨앤에스파워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다양한 에너자이저 보조배터리를 국내 출시해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보조배터리 시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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