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클라우드캐스트'와 '크리스티 프로젝터'로 더 풍성해진 MIK 1111

임종희 20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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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대표 김정호, www.cloud-cast.com)와 신성미디어테크(www.sslcd.co.kr)는 Made In Korea Conference & Networking Party (MIK 1111)에 각각 클라우드캐스트와 크리스티 BOXER 4K30을 지원해 행사 참가사와 참관객 모두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디지털 사이니지 및 솔루션 전문기업 노크의 '클라우드캐스트(Cloudcast)'는 디지털 사이니지 원격 콘트롤 기기다. 사진과 영상을 반복적으로 돌리던 기존 디지털 사이니지와는 접근 방식부터 달라 다양한 앱을 설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셋탑박스만 연결하면 다양한 콘텐츠를 원격으로 제작, 편성, 관리가 가능하다.

클라우드캐스트는 이번 MIK 1111에서의 활용처럼 프로젝터 사이즈가 초대형이어도 깨짐 없이 화면에 맞춰 깨끗하게 노출된다. 디스플레이 종류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캐스트의 장점이다.

또 스마트폰으로도 관리 콘솔에 접속해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바로 등록시킬 수 있다. PC가 없더라도 즉각 반영하고 운영할 수 있다는 것 역시 클라우드캐스트의 장점 중 하나이다.

대형 장소에서 영상을 활용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한 프로젝터를 제공하고 있는 신성미디어테크의 '크리스티(Christie) BOXER 4K30'은 3-Chip DLP 시스템과 UHP 램프로 30,000루멘을 실현한 4K 고해상도 퍼포먼스 프로젝터다.

무게는 68kg에 불과하지만 질 높은 퍼포먼스와 밝기를 제공하기 때문에 대형 장소, 이벤트, 엔터테이먼트에 많이 사용된다. 최고급 사양으로 현장에서 굳이 완벽한 하얀색 스크린이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현실적인 이미지 제공을 위해 TruLife 플랫폼을 제공해 높은 해상도 및 프레임 속도의 비디오를 재생 가능하다. 엣지블랜딩 및 컬러매칭 기능이 내장돼 있어 영상의 정확한 색상 매칭과 밝기를 균일하게 보정한다.

한편, 'MIK 1111'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판로를 모색함과 동시에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프리미엄 트레이드쇼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와 월간 구독자 1천만명 이상을 보유한 미디어 중국 '예스키(YESKY)'가 공동주최했으며 미국 'Ubergizmo', 핀란드 'Arctic Startup', 베트남 'VietnamPlus', 인도네시아 'FEMALE DAILY', 말레이시아 'The Rakyat Post', 중국 'ELLE China', 일본 'PRONEWS' 등이 외신으로 참가했다. 또 '왕홍'으로 알려진 중국 MCN 13개 채널이 참여해 한국의 우수 제품을 중국소비자들에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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