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중국하이테크페어] 로보트론, 미국 초등교육 로봇 콘텐츠로 활용되는 '로보타미' 선보여..."100%국내 생산, 20여개 국가 수출"

신두영 20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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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론(대표 박금희, www.robotron.co.kr)은 11월 16일(수)부터 21일(월)까지 중국 광동성에 위치한 심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차이나하이테크페어(China Hi-Tech Fair, 이하 CHTF)'에 참가해 교육용 조립식 로봇 완구 '로보타미(Robotami)'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우측부터 로보트론 송원현 대표이사, 조진헌 본부장)

 

이번 중국하이테크에서 선보인 '로보타미'는 30종에 이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조립식 로봇 완구이다.  로봇을 활용한 단계별 연령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문제적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학문간 통합융합교육 모형인 STEM 교육을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스마트 완구로서 로봇 기술을 접목시켜 탄성리벳을 사용해 아이들이 로봇의 조립과 해체가 용이하도록 했다. 인체에 무해한 완료를 사용해 중국의 CCC를 비롯한 세계 주요 인증을 획득했다.

로보트론 송원헌 대표는 "로보타미의 로봇 완구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는 5세부터 초등학교까지 아이의 성장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며 "독일의 피셔 테크닉과 레고 등에서도 교육용으로 출시되는 제품이 있지만, 자사의 제품은 하나의 셋트로 다양한 창의적 조립이 가능하다. 동일한 안전 기준과 품질로 가격적인 측면에도 경쟁력이 높다"고 설명했다.

로보트론은 2001년 창립된 초등학생 교육용 조립식 로봇키트 생산 및 콘텐츠개발 전문 기업이다. 자체브랜드 '로보타미' 시리즈를 론칭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로봇교육을 통한 융합적 사고의 인재양성을 지향하고 있다.

2009년부터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주관 교육용 로봇 방과 후 교육 시범사업자로 선정돼 국내 방과 후 학교 로봇교육의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유럽, 유럽, 동남아 등 18여 개국에 제품 수출과 교육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 로보트론은 중국에서 열정과 확신을 가지고 '로보타미'를 이용해 로봇 교육 사업을 펼칠 파트너를 찾고 있다.

한편, 2016 차이나하이테크페어는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산업박람회로 최근 빅데이터, 신소재, 사물인터넷, 스마트기기 등의 혁신기술을 선보인다. 전 세계에서 약 3,700여 개 업체, 참관객 58만여 명이 참가해 중국과 세계 시장진출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는 B2B 전문 박람회이다.

이번 전시장에 마련된 한국관에는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공동관을 꾸리며 6개 기업이 지원을 받아 참가했으며, 인천과 광주를 비롯해 총 10개 지역에서 43개 유망 기업이 참가했다. 국내 참가 기업으로는 광주스마트콘텐츠개발자협동조합, (주)쌍용 소프트웨어, 로보트론, 네오팝, 포에스텍, 브이엠이 코리아, 미니로봇, 에스시지주식회사, 스마트시티그리드 등이 있다.

→ 2016  차이나하이테크페어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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