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회 유교전 키즈페어] 98% 스웨덴 천연 모래로 된 친환경 모래 놀이 '키네틱 샌드'

김다현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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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무역은 11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EDUCARE&KIDSFAIR)'에 참가해 98% 스웨덴 천연 모래로 된 친환경 모래 놀이 '키네틱 샌드'를 선보였다.

키네틱샌드는 미국의 Wabafun사와 스웨덴의 델타샌드사에서 공동 개발한 모래놀이 장난감으로 98% 스웨덴의 자연 모래와 2%의 특수 식품 첨가물로 제작됐다. 고운 입자의 진짜 모래에 특수 식품 첨가물을 넣어 촉촉함을 반영구적으로 유지시킨다. 기존 시장에 있던 제품들은 자연 상태의 모래가 아니거나 각종 석유화학제품을 이용한 반면 키네틱 샌드 모래는 98% 천연 모래를 친환경 물질로 코팅해 인체에 무해하기에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적합하다. 아이들의 심리치료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미국 및 유럽의 교유기관, 치료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다.

같이 소개된 르토이반은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되는 영국 프리미엄 우든 토이 브랜드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페인트만을 사용했으며 부드러운 파스텔 색감과 다채로운 구성으로 많은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제품이다.

한편, 유아시장의 현황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제 3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는 협찬사인 튼튼영어를 비롯한 국내 유아 교육 업계 유명 브랜드 280여 개가 1,000개의 부스로 참여했다. 더불어 '키즈아웃도어관', '에듀테크' 기획관, 다양한 세미나 등을 통해 유아 교육 전반의 트렌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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