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샵, 가성비 끝판 왕! 익스틴 'EV-2' 출시

최영무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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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이어폰·헤드폰 유통전문업체 이어폰샵(대표 우양기)에서는 오늘(25일), 오픈형 이어폰 익스틴(IXTIN) 'EV-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4년만에 출시한 익스틴 EV-2 오픈형 이어폰은 2011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EV-1의 후속 모델로, 해외 브랜드 10만 원대 이어폰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고품질 음질과 내구성, 착한 가격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다.

특히, 저가 이어폰의 종결자로 불렸던 EV-1의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4년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쳐 새로운 유닛을 개발했다. 이 유닛은 CCAW Voice Coil에 0.006mm 초정밀 진동판, 강력한 네오디뮴 마그넷으로 구성했으며, 정밀하게 맞춤 제작된 Unit Duct의 조합은 세밀하고 정교하게 사운드 퀄리티를 높이고 풍부한 저음역대 재생으로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표현하는 15.5mm 유닛이다.

또한 PVC 케이블이 아닌 친환경 소재의 ROHS 케이블을 채용해 내구성이 강화됐고, 표면이 부드러운 피복을 사용해 촉감이 부드러우며, 선 굳음 증상까지 개선해 사용하는데 더욱 편리해 졌다.

구성품으로 내장된 구멍솜 2쌍은 일본산 수입패드로 제작한 것으로 과다한 저음 상승을 보완해주며, 개방감을 최대한 높여 시원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어폰샵 우양기 대표는 "4년전 익스틴 EV-1을 사용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알고 있기 때문에, 새롭게 출시한 익스틴 EV-2 제품도 망설임 없이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며, '예약 판매를 통해 지난 1주일간 약 200개 정도를 선 주문 받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익스틴의 오픈형 이어폰 'EV-2' 구입가격은 1만9,800원(마이크내장 EV-2M 모델: 2만4,800원)으로, 이어폰샵 온, 오프라인매장과 쿠팡에서 구입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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