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회 유교전 키즈페어 영상] 튼튼영어, 베이비리그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발달에 필수 발달요소 잡자

임선규 2016-11-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튼튼영어(대표 오인숙, www.tuntun.com)은 11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EDUCARE&KIDSFAIR)'에 참가해 튼튼영어 베이비리그를 선보였다.

튼튼영어 베이비리그 커리큘럼의 첫번째는 사운드짐이다. 이루마와 국내외 유명 음악가들이 작곡한 클래식 음악으로 아름다운 소리 자극을 통한 언어잠재력 및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두번째는 베이비리그다. 영유아 시기에 맞는 소재와 주제로 인해 균형 있는 발달은 물론 영어로 놀며 책과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한다.

세번째는 규리앤프랜즈로 친구들과 접촉하며 사회성을 키워가는 시기인 3~6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규리앤프렌즈는 영어교육 전문기업인 튼튼영어와 뽀로로 제작진이 함께 개발한 애니메이션으로 MBC 똑!똑! 키즈스쿨 절찬방영 교재다. 대화체 영어문장들로 구성돼 실생활에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어 신체/감각/인지영역의 균형적인 통합성장발달을 유도한다.

이외에도 규리앤프랜즈 Q플레이와 규리앤프렌즈 W플레이, 싱어롱, 홈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시기에 필요한 발달요소를 모두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튼튼영어의 이지환 팀장은 "내년에도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 각 지역의 유교전에 참가해 튼튼영어 베이비리그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아시장의 현황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제 3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는 협찬사인 튼튼영어를 비롯한 국내 유아 교육 업계 유명 브랜드 280여 개가 1,000개의 부스로 참여했다. 더불어 '키즈아웃도어관', '에듀테크' 기획관, 다양한 세미나 등을 통해 유아 교육 전반의 트렌드를 제시했다.

→ '제 3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어린이유아용품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청류에프엔에스(대표 김정수)는 지난 27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에서 수분과 분진을 동시에 제거하는 CCDF시스템으로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문화재청과 담양군 주최로 인 문화재 인문학여행을 담양 추성창의기념관과 죽녹원 시가문화촌에서 1박2일(11월27일~28일) 진행하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조명(LED) 대중화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개최 되었다.
'지식재산거래'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중소기업들에게 실제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망 분리 듀얼 pc를 제조하고 있는 '컴트리'는 지식재산거래 지원사업에 참여해, 우수사례 기업으로 선정됐
'지식재산거래'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중소기업들에게 실제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고 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