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푸드 페스티벌 '2016 코엑스 푸드위크', 약 523억 상담 실적 기록하며 성황리 마무리

김다현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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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1개국에서 약 890여 개사가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푸드 페스티벌 '2016 코엑스 푸드위크(Coex Food Week 2016, 제 1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총 관람객 약 6만여 명을 맞으며 지난 5일 성황리에 마쳤다. 아시아, 유럽 등지에서 바이어에서 총 16개국 200개사 324명이 참여했으며, 상담 실적은 작년보다 10% 늘어난 약 1,100건, 약 523억원을 달성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코엑스 푸드위크는 '맛을 찾아 다니는 소비자 트렌드'를 주제로 건강한 식품, 트렌디한 미각 콘텐츠로 국산 프리미엄 농수축산물, 해외 로컬 음식, 베이커리와 디저트, 수제맥주와 한국 와인까지 국내외 최신 식품 트렌드를 전시했다.

특히, 올해는 '가정간편식(HMR)', '푸드테크(Food Tech)', '콜드체인(Cold Chain)', '수제맥주(Craft Beer)', '푸드트럭(Food Truck)', '슬로우푸드(Slow Food)' 등 주제별 6가지 트랜드를 제시하며 아울러 식품 트렌드 기획전시, 세미나, 컨퍼런스, 쿠킹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관객들을 맞이했다.

'강소농창조농업대전'에서는 각지에서 모여든 생산농가들과 소비자들이 어우러져 직거래판매와 다양한 지역에서 준비한 체험 이벤트를 통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재확인하고 한국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세안의 다양한 식문화를 소개하고 관광정보를 한 자리에 제공한 '아세안 페어'에서는 평소에 보기 힘든 아세안 국가들의 로컬 음식을 전시했다. 특히 2017년 아세안 50주년을 기념하며 준비된 '아세안으로의 맛 기행'에서는 10개국의 대표 요리를 라이브 쿠킹쇼에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국가의 로컬음식을 맛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또한 동시 개최된 '2016 베이커리페어&디저트쇼'에서는 100여 종의 한국와인과 잘 어울리는 디저트를 함께 맛 볼 수 있는 '마리아주 기획관'을 '한국와인페스티벌'과 동시 개최하며 와인과 디저트의 맛의 궁합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해외유명 기술인 초청 시연 세션, 수제디저트컬렉션, 동네빵집페스티벌 등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최근 디저트 열풍을 입증하듯 이번 베이커리페어&디저트쇼에는 약 13,000명의 사전 등록을 기록하며 성황을 이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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