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우수한 품질의 국산 이미용기기! 글로벌로 나아간다, 하성 e-sis

임선규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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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 e-sis(대표 하충현, 이하 하성전자)는 1989년 설립돼 당시 수입에 의존해오던 이미용기기를 국산화해 수입 대체 효과에 높은 공헌을 해오고 있는 기업이다.

하성전자의 미용/애견 이발기는 커팅날에 이온을 주입시켜 절삭력과 내구력이 상승해 보다 높은 커팅과 튼튼함으로 오랜기간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헤어 드라이기에는 토르말린 원석을 활용해 일반 드라이기에 비해 3배에서 5배 음이온이 발생되며, 매직 스트레이트기는 세라믹코팅 열판에서 음이온이 발생된다. 이로인해 이온 미네랄과 수분이 증진돼 이는 손상된 머릿결과 두발을 보호해준다.

특히, 하성전자는 한국원자력연구소와 산학협력으로 전기이발기의 핵심인 커팅날에 이온조사에 의한 표면처리를 하여 날의 수명을 연장시켰고 국산화에 성공했다. 현재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독일 등 국가에 특허를 출원된 상태다.

하성전자의 제품은 애견이발기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이 80% 이상에 이르고, 국내 전기이발기 제조기업으로서 국군에 전기이발기 및 헤어 드라이기를 납품하고 있으며 창업 초기부터 신세계, 이마트와 협력해 납품하고 있다.

하성전자의 하충현 대표는 "현재 일본 이미용기기 시장에 하성전자 제품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샘플을 제공하고 있는 상태"라며 "또한, 중국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어 빅바이어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MIK 1111'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판로를 모색함과 동시에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프리미엄 트레이드쇼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와 월간 구독자 1천만 명 이상을 보유한 미디어 중국 '예스키(YESKY)'가 공동주최했으며 미국 'Ubergizmo', 핀란드 'Arctic Startup', 베트남 'VietnamPlus', 인도네시아 'FEMALE DAILY', 말레이시아 'The Rakyat Post', 중국 'ELLE China', 일본 'PRONEWS' 등이 외신으로 참가했다. 또 '왕홍'으로 알려진 중국 MCN 13개 채널이 참여해 한국의 우수 제품을 중국소비자들에게 소개했다.

→ MIK 11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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