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블루투스 노이즈캔슬링 지원 하이브리드 헤드폰 '베오플레이 H9' 출시

최영무 2016-12-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은 12월 1일, 블루투스기능과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지원하는 오버이어 하이브리드 헤드폰 '베오플레이 H9' 출시했다.

베오플레이 H9는 외부 소음에 방해 받지 않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Active Noise Cancellation) 기능을 채용해 도심의 소음을 피해 떠나는 여행자들에게 음악에 빠져들 수 있는 편안함에 무선 블루투스 기능의 편리함과 오버 이어 스타일의 감각적이고 화려한 디자인을 선사하는 헤드폰이다.

이 제품의 헤드 밴드는 가볍고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주위에 천연 소 가죽을 사용해 견고하며, 양 가죽으로 코팅된 이어 쿠션이 귀를 부드럽게 덮어준다. 또, 메모리 폼이 귀를 감싸주어 편안하며,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색상은 블랙과 아길라 그레이(Argilla Grey) 등 2가지 컬러를 지원한다.

오른쪽 이어컵에는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터치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한번의 터치와 움직임으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곡을 바꾸거나 응답하고,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  터치 인터페이스는 습한 날씨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베오플레이 H9는 3시간 충전으로 최대 14시간 동안 소음이 차단된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배터리를 교환할 수도 있다. 가격은 499유로이다. 국내 출시일정 및 가격은 미정.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에스뷰는 7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코엑스(COEX) D홀에서 열리는 'KITAS 2018'에 참가해 여름 야외활동에 적합한 '페이스 선글라스'를 소개했다. 
엘센은 7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코엑스(COEX)D홀에서 열리는 'KITAS 2018'에 참가해 스마트 온•습도계와 수유등을 하나로 합친 '미나엘' 등을 선보였다.
와이젯이 7월 14일(토) ~ 16일(월)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D홀에서 '무한한 미래'를 주제로 '제8회 스마트 디바이스쇼 2018(이하 KITAS 2018)'에 참가한 가운데 'BEST of KIATS 2
띵스는 'KITAS 2018'에 참가해 '띵스하이브리드 충전기', '띵스 스마트밴드 2' 등을 선보였다.
플레이는'KITAS 2018'에 참가해 스마트홀더, 셀카봉, 거치대를 하나로 합친 제품 '스마트바'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