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블루투스 노이즈캔슬링 지원 하이브리드 헤드폰 '베오플레이 H9' 출시

최영무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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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은 12월 1일, 블루투스기능과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지원하는 오버이어 하이브리드 헤드폰 '베오플레이 H9' 출시했다.

베오플레이 H9는 외부 소음에 방해 받지 않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Active Noise Cancellation) 기능을 채용해 도심의 소음을 피해 떠나는 여행자들에게 음악에 빠져들 수 있는 편안함에 무선 블루투스 기능의 편리함과 오버 이어 스타일의 감각적이고 화려한 디자인을 선사하는 헤드폰이다.

이 제품의 헤드 밴드는 가볍고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주위에 천연 소 가죽을 사용해 견고하며, 양 가죽으로 코팅된 이어 쿠션이 귀를 부드럽게 덮어준다. 또, 메모리 폼이 귀를 감싸주어 편안하며,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색상은 블랙과 아길라 그레이(Argilla Grey) 등 2가지 컬러를 지원한다.

오른쪽 이어컵에는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터치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한번의 터치와 움직임으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곡을 바꾸거나 응답하고,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  터치 인터페이스는 습한 날씨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베오플레이 H9는 3시간 충전으로 최대 14시간 동안 소음이 차단된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배터리를 교환할 수도 있다. 가격은 499유로이다. 국내 출시일정 및 가격은 미정.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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