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주목할 유아도서 '우리아이 첫 토이북', 블루래빗 올해의 제품 선정

신두영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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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 주목한 올해의 제품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 2016'이 지난 11월 30일(수) 용산 그랜드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블루래빗의 '우리아이 첫 토이북'이 수상했다.

아시아를 빛낸 기업 및 제품을 알리는 'VIP ASIA Awards'는 각 산업 분야별로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아시아 시장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았거나, 혁신적인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을 선정해 수상했다. 특히 2017년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들이 선정됐다.

유아교육 부문에 선정된 블루래빗의 '우리아이 첫 토이북'은 유아기에 꼭 필요한 오감 발달을 돕는 유아도서로 재미있는 소리와 질감 등 풍부한 감각 자극으로 아기의 뇌 발달을 돕는 생애 첫 놀이책이다.

(사진설명: 가운데, 블루래빗 임민철 이사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블루래빗의 임민철 이사는 "국내 대부분의 유아관련 출판사들은 해외 도서의 라이센스를 가져와서 한국에 출판하는 유아도서가 많고 해외로 콘텐츠를 수출하는 경우는 드물다"며 "블루래빗은 영유아에 특화된 도서를 해외 24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 이사는 향후 목표에 대해 "블루래빗은 소중한 아기들에게 제일 좋은 책, 콘텐츠를 아기때부터 꾸준히 보여주고  싶어하는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과 동일하다"며, "이러한 콘텐츠를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아이들에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고 밝혔다.

블루래빗은 0~3세 유아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알맞은 참신한 소재와 내용으로 기획한 책과 장난감 등 총 89종(+1종 책장)을 세트로 구성했다. 특히 유아기에 꼭 필요한 오감 발달을 돕는 사운드 북, 퍼즐 북, 보드 북, 헝겊 책, 목욕 책 등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며 두뇌를 자극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우리아이 첫 토이북은 다양한 소재와 형태의 도서 및 교구로 이루어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손끝의 자극 두뇌 발달은 물론 인지 발달, 정서와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준다.

블루래빗은 국내에서 일명 국민 유아도서라는 명칭으로 엄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대만, 태국 등 24개국에 수출되어 여러 나라 아이들에게도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유아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 뉴스가 주최하는 'VIP ASIA AWARDS'는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아시아에서 혁신적인 가치와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는 행사로 수상한 기업의 제품과 브랜드는 텍스트와 영상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미디어에 실린다.

→ 'VIP ASIA Awards 2016'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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