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7 영상] 세컨그라운드, 사회인 야구 전문 기록정보 서비스 '박빙(BACVING)' 선보인다

취재2팀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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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그라운드(SECOND GROUND)가 경북대 스마트벤처창업학교의 지원으로 오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7(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사회인 야구 기록정보 시스템 '박빙(BACVING)'을 선보인다.

'박빙(BACVING)'은 스포츠 기록을 기존 수기 방식에서, 모바일을 이용한 입력 방식으로 옮긴 경기 기록 상용화 플랫폼이다. 모바일 기기의 장점인 휴대성과 게임 형식의 쉽고 편리한 입력단을 이용해 기록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박빙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개인, 팀, 리그의 기록을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기록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으며 기록된 정보는 실시간으로 웹 서버에 저장된다. 저장된 정보는 고유의 알고리즘으로 분석, 가공돼 선수 능력 분석, 라인업에 따른 승률 예측이 가능하며 시뮬레이션 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컨그라운드는 박빙의 정식 출시 이전부터 한국 연식 야구 협회, 한국 체육 진로 협회 등과의 계약을 통해 서비스의 시장성을 확인했으며 내년 2월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테니스, 탁구, 수영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으로 기록정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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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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