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7] 나노렉스, 앞뒤 시청 가능한 양면스크린 디스플레이 선보여

취재2팀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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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렉스(대표 이찬봉)는 오는 1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 2017(Consumer Technology Show)'에 대구테크노파크 공동관으로 참가해 양쪽에서 시청 가능한 양면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양면스크린 디스플레이(Dual-sided Screen Display)는 프로젝터를 이용해 화면에 투사할 시 양면에 영상이 맺히는 필름으로 양쪽에서 동시에 시청이 가능하다. HD급 고화질에 최대 200인치의 대형화면에도 사용할 수 있어 아이디어 광고나 교육, 비즈니스 미팅, 상점 유리창 등 다양한 공간에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나노렉스는 영상재생과 터치 기능이 탑재된 유리칠판을 공개하고 해외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테크노파크와 경북대 스마트벤처창업학교, 경북대 스마트드론기술센터는 CES 대구 공동관을 개설하고 22개 기업의 전시운영 및 비즈니스 바이어 상담을 지원한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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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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