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리뷰] 휴대가 간편하고 고급스러운 외향으로 뉴요커에게 사랑받은 전자담배 '로직 프로'

임선규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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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위기로 한참 들떠 있는 요즘, 흡연하는 연인을 위해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할 지 고민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새해에는 금연하라는 식상한 잔소리보단, 센스있게 전자담배를 선물하는 건 어떨까?

여기 뉴요커에게 사랑을 받아온 전자담배가 있다. 미국의 전자담배 전문 브랜드 로직이 만든 '로직 프로'는 뉴욕에서 판매 1위를 놓치지 않을 만큼 해외에서 먼저 가치를 인정 받았다.

로직 프로를 한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왜 해외에서 인기를 끌었는지 충분히 알 수 있다. 먼저 메탈의 고급스러운 외향과 입이 닿는 촉감까지 고려한 입구,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날씬한 바디가 눈에 띈다.

함께 동봉된 충전기는 보조배터리, 컴퓨터, 자동차 안에서 쉽게 충전할 수 있게끔 USB 포트로 구성되어 있고 '로직 프로 스타터 키트' 안에서는 캡슐 케이스가 갖춰져 있어 구입 직후 캡슐을 장착, 사용할 수 있다.

캡슐은 오리지널, 민트, 체리 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우던 맛이 질리면 캡슐을 밀봉하고 새로운 캡슐을 열어 본체에 끼우기만 하면 된다. 기존의 전자담배의 경우 사용자가 직접 액상과 니코틴을 조절해가며 교체했던 반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누수 없이 액상 캡슐을 교체할 수 있는 것이 오직 '로직 프로'만의 장점이다.

안정성도 충분히 고려했다. 배터리 버튼을 2초 내로 5회 눌러 수동으로 열고 잠글 수 있으며 10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잠긴다. 버튼을 누르며 동시에 흡입해야 사용이 가능하며 액상과 본체가 쉽게 분리될 수 없게 단단히 고정되어 있다.

'로직 프로'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애연가부터 처음 담배를 시작하는 사람 그리고 금연을 위해 전자담배를 선택하는 사람들까지 모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호성과 사무실, 차 안, 카페, 집안 어디에 놓아도 괴리감이 없는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선물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도 한 몫 한다.

현재 '로직 프로 스타터 키트'의 가격은 시중 4만 원이지만, 최근 '2016 소비자의 선택', '2016 스타브랜드 대상', '2016 올해의 톱 브랜드 대상' 등 소비자 브랜드 대상 전자담배 부문에서 3관왕을 수상하면서 이를 기념해 한시적으로 3만 원에 판매한다. 이러한 '로직'의 제품은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일부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by 영상 임선규, 글 유은정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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