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7] '대구테크노파크', 22개 국내 유망기업과 세계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7' 참가,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유은정 2016-12-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 스마트벤처 창업학교, 스마트드론기술센터 등 첨단 ICT융복합산업육성을 이끄는 기관들이 국내 유망기업 22곳과 함께 오는 1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 2017(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해외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이다.

CES 2017은 올해 개최 50주년을 맞이하면서 각국의 IT업체들의 신제품 출시의 중요한 장으로 활용되며,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가하는 세계 주요 전시회 중 하나이다.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150개국 4,000여 개 기업과 5만 명의 전문가, 17만 명의 참관객이 이번 'CES 2017'을 찾을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이번 대구 공동관에는 전국 22개 유망 중소/벤처기업들로 구성됐으며 참가기업들은 IoT, AR/VR, 로봇, 드론, 자동차, 스포츠융복합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구성되어 있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최신 기술을 통해 구현된 제품을 통해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바이어들에게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 공동관은 Westgate Las Vegas(구, LVH)와 Sands Expo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참가 기업으로는 팔콘, 알에프, 네트워크코리아, 삼쩜일사, 아이티헬스, 그리폰다이나믹스, 나노렉스, 에이알미디어웍스, 엔디에스솔루션, 엘리비전, 태원이노베이션, 화신, 세영정보통신, 스키에이트, 오성이엔씨, 퀀텀게임즈, 주식회사고퀄, 에이웍스, 세컨그라운드, 크리에이터스, 드로젠, 무지개연구소가 있다.

한편, 대구테크노파크와 경북대 스마트벤처창업학교, 경북대스마트드론기술센터는 CES 대구 공동관을 개설하고 22개 기업의 전시운영 및 비지니스 바이어 상담을 지원한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세계에 소개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대한민국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는 오는 12월 16일(토) 충무로 본사에서 박싱데이(BOXING 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디어 빅데이터 기반 AI 전문기업 비플라이소프트는 오는 1월 검색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뉴스 모니터링 서비스 '아이서퍼 V4'를 출시한다.
프리미엄 음향장비 유통회사 사운드캣에서는 세계적인 커스텀 이어폰 브랜드 64Audio설립자 방한을 기념해 포터블코리아와 함께 '한국 팬들과의 만남' 시간을 갖고 신제품 2종(U12t, Tia Trio)을 국내 처음
경북대학교(스마트벤처캠퍼스)는 지난 11월 29일(수)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MIK 2017 컨퍼런스&네트워킹 파티'에 참가해 우수 수혜기업을 지원했다.
독일 오디오의 명가 젠하이저가 자사의 프리미엄 라인업 모멘텀의 새로운 무선 인이어 이어폰 '모멘텀 프리(MOMENTUM Free)'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