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CES 2017 영상] 스노몬스, 스키와 스케이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키에이트(SKIATE)' 소개할 예정

취재2팀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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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몬스(대표 이지하)가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대구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Technology Show) 2017'에 참가해 '스키에이트(SKIATE)'를 선보인다.

스키에이트는 스키와 스케이트를 합친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누구나 쉽게 스케이트를 눈 위에서 구현할 수 있다.

스키나 보드는 길이가 길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지만 스키에이트는 길이가 극도로 짧고 가벼워 자유로운 동작을 구현할 수 있다.

주어진 방법과 생긴 모양대로 배워서 타야 하는 기존의 스키나 보드와는 달리 스키에이트는 롤러스케이트, 아이스 스케이트, 하키 스케이트 등과 같은 다양한 스케이트 기술들을 눈 위에 그대로 응용할 수 있다. 스키와 스노우 보드로도 탈 수 있어서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리프트가 없어도 어느 정도 탈 만한 경사가 있는 곳에 직접 걸어 올라갔다 내려 올 수 있으며 주로 평지에서 타기 때문에 일반적인 겨울 레저 스포츠보다 운동량이 더 많다.

한편, 대구테크노파크와 경북대 스마트벤처창업학교, 경북대 스마트드론기술센터는 CES 대구 공동관을 개설하고 22개 기업의 전시운영 및 비즈니스 바이어 상담을 지원한다.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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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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