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7] 파나소닉, IT 사업 설명 대규모 프레스 컨퍼런스 열어

김다현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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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4일(현지시간) 'CES 2017'의 사전 행사인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파니소닉이 펼치고 있는 IT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파나소닉은 전역의 기업, 정부 기관 및 소비자를 위한 기술 파트너이자 통합 기업이다. 오사카의 북미 자회사인 파나소닉는 미국 브랜드, 마케팅, 영업, 서비스 및 R&D 운영의 중심지다. 파나소닉은 포츈 매거진의 2016 순위에서 세계를 변화시키고 선을 행하는 베스트 50 개 회사에 선정됐다. 스마트 도시와 전기 자동차 혁명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기술이 특히 주목할만하다.

파나소닉은 이번 CES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펼쳐 파나소닉이 계획하고 있는 미래 IT 시장을 직접적으로 보여줬다. 이번 강연에서는 로렌 샐라타(Lauren Sallata) 파나소닉 북미 지사 B2B마케팅 부사장, 조셉 M 테일러(Joseph M. Taylor) 파나소닉 북미지사 회장 및 CEO, 미카엘 핸콧(Michael Hancock) 덴버 시장, Yasu Enokoido 파나소닉 AVC 네트워크 대표, Carlos Castro 디즈니 협약 부문 부사장, Tom Gebhardt 파나소닉 자동화부문 대표, Shailen Bhatt 콜로라도 주 교통부 전무 이사, Michael Moskowitz 파나소닉 캐나다지사 및 파나소닉 소비자전자회사 대표 등이 연설자로 참여해 파나소닉 컨퍼런스를 채웠다. 다양한 분야에서 파나소닉의 주요 인사가 참여해 컨퍼런스의 전문성을 크게 높였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편,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 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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